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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19 알아두면 좋은 응급처치법

알아두면 좋은 응급처치법

 

찰과상(abrasion) 

넘어지거나 긁히는 등의 마찰에 의하여 피부 표면에 입는 수평적으로 생기는 외상으로, 쉽게 말하면 긁힌 상처를 말합니다.

 

응급상황 대처방법

-작은 상처는 깨끗이 씻어준 다음 소독하여 붕대를 감아줍니다.
-깊거나 푹 패인 상처는 이물질의 감염이 우려되므로 소독한 다음 의사의 치료를 받습니다.
-파상풍 예방주사를 맞지 않은 아기가 동물에게 물렸다면 바로 의사에게 보이고 필요한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머리부분에 난 상처는 붕대를 감기가 힘들며, 작은 상처도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골절  -다친 부위는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즉시 병원으로 옮깁니다. 부러진 팔은 몸통에 붙여
삼각건 안에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시킵니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므로 마실 거나 먹을 것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머리를 다쳤을 때 

 

응급상황 대처방법

-24시간 정도는 계속하여 상태를 지켜봅니다.
-다친 후에 곧바로 안색이 창백해지고 의식을 잃어버리거나, 비틀거리며 조는 경우, 또 코 귀
입에서 피가 나면 아기를 따뜻하게 감싸안고 가장 가까운 병원의 응급실로 갑니다.
-처음엔 괜찮았으나 얼마후 갑자기 졸거나 토하고 의식을 잃은 경우에도 병원으로 갑니다.
아기가 머리를 다친 후 졸 경우에는 정상적인 잠인지 아닌지를 반드시 관찰해야 합니다. 
쇼크와 의식불명  -아기를 눕혀서 진정시키고 담요로 덮어줍니다.
-심한 쇼크로 의사의 처치가 필요하다면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지 않습니다.
-의식이 없을 때는 우선 질식하지 않도록 합니다. 숨쉬는 게 확실하다면 앞으로 돌리게 한 다음
상체를 뒤로 기울이고 손발을 같은 쪽으로 향하게 합니다. 그래야 토하더라도 질식하는
일은 없어집니다.
-의식을 잃은 아기는 졸려서 자는 아기와는 달리 코를 곤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의식을 잃은 후
곧바로 흔들어보아 얼른 깨어나지 않거나 깨어나는 시간이 길면 의사의 검진을 받습니다. 


졸도/경련/질식 응급대처 방법

-아기가 졸도했을 때는 머리를 높게 하고 차게 합니다.
-목욕 중 안색이 나빠지면서 축 늘어지는 경우는 뇌의 허혈 증세이므로 머리를 낮춰야 합니다.
-경련을 일으킨 아기는 조용히 뉘고, 의복을 느슨하게 해주며, 머리를 차게 합니다.
가제 수건을 이와 이 사이에 물려 혀 깨물 위험을 방지합니다.
-아기가 졸도했을 때는 수분 이내에 회복시켜 주어야 합니다. 경련이 잦으면 수막염이나
뇌염일 수 있으므로 의사에게 보입니다.
-질식했을 때는, 아기의 다리를 잡고 거꾸로 세운 다음 등을 세게 쳐줍니다.
질식을 예방하기 위해 아기 몸을 어른 무릎에 구부리게 하고 머리를 밑으로 향하게 합니다.
아기는 삼킨 것을 토해 낼 수 있습니다. 직접 손가락을 넣어 기도를 막은 물질을 꺼내려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상으로 알아두면 좋은 응급처치방법 이였습니다.

Posted by exciting 나루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