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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6 소주를 즐겁게 먹는 팁!!!

소주를 즐겁게 먹는 팁!!!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소주

 

즐겁게 소주를 많이 먹다보면 다음날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소주를 먹고 다음날도 생각하면서 즐겁게 마시는 방법을 적어 봅니다.

 

 

 소주 마시기전 위를 채워라 : 알코올 농도가 20%가 넘는 소주는 위장에 큰 부담을 준다. 따라서 든든하게 배를 채워 위에 보호막을 만들어야 한다. 보호막 없이 곧바로 위점막을 자극할 경우 위염이나 출혈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탄수화물인 밥을  음주 전에 적당량 드시면 다음날 숙취에도 많이도움이 됩니다.

 

첫잔은 오래, 그리고 천천히 마셔라: 소주는 술잔이 적어 한번 건배한 뒤 바로 원샷하는 경우가 많다. 소주는 알코올 농도가 높기도 하지만 이런 이유로 잘 취한다. 한 잔당 2~3모금을 마시도록 한다.

 

 오이와 함께 마셔라 : 소주에 오이를 넣어 먹으면 향도 좋아지고 맛도 순해진다. 또 술을 많이 마시면 이뇨작용으로 체내의 칼륨이 배설되는데 오이는 칼륨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또한 오이는 염분과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어 몸을 맑게 합니다

 

 녹차 티백을 챙겨라: 오이보다 좋은 것이 녹차. 소주 한병을 주전자에 붓고 거기에 녹차 티백 한개를 띄워 마시면 술독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아주 차게 먹기 : 소주는 차갑게 먹을 수록 깨끗하고 깔끔한 맛을 내고 좋아요

 

안주도 차가운 것 좋다고는 합니다 : 한방책에 의하면 소주는 화한 것이어서 냉한 과일과 야채류·마른안주가 궁합이 좋다고 합니다.

보통 뜨겁고 자극적인 안주를 소주 안주로 많이 드시는데  이런음식은 소주랑은 조금은 안어울린다고 하는데... 이부분은 취향에 따라 선택하세요

 

 1병반 이상은 좋지 않습니다. : 간에 피해를 주는 것은 술 종류가 아니라 먹는 알코올 양이다. 우리 몸이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알코올 양은 80g(도수 25%의 소주 320㏄)가 최대치입니다.

 

 음주 전에 운동을 하세요 : 운동할 때에는 맥박이 평소보다 2∼3배 빨라지고 운동이 끝나면 떨어지는데 평소보다 조금 빠른 상태에서 1∼2시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이때 대사가 잘 되므로 술이 덜 취한다.

 

 참!!! 소주를 드시고 다음날 알콜이 몸에 탈수 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물을 많이 마시는거 잊지마세요.

더욱더 즐겁게 소주를 먹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exciting 나루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