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
그냥 지나갈 수 없어
전에 친구가 추천했던 레스토랑
뱀부 15-8에 다녀왔다.

식당안 밖으로 보이는 대나무들~
대나무 덕분에 테이블이 구별되어
프라이빗을 조금 지켜줄 수 있다.


식당은 마치 식물원 안에서 밥 먹는 느낌.

인터넷 후기를 보면
별로라는 평이 있어서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친구의 정말 괜찮았다는 말만 믿고 갔는데
정말 너무 좋았다!


파스타도 있었는데 사진을 못 찍었다.
세트 메뉴가 정말 알차다.
덕분에 맛있게 다양하게 먹고 왔다.
다음에 또 와야지!!
Posted by 슬기로운 여행 나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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